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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01. A Single Coat

2020. 12. 03
겨울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겐 가지각색의 이유가 있다.
추운 날씨, 겹겹이 껴입는 옷가지의 불편함, 쓸쓸한 거리 등

제법 괜찮은 코트가 한 벌 있다면 많은 고민을 해결해 줄 것이다.
1.

오늘 겉옷으로는 로버 코트를 선택했다.

24oz의 두툼한 두께감에서 오는 보온감을 믿고서, 셔츠는 가볍게 단품으로 매치했다.
오버한 실루엣의 착용감이 이불을 두르고 걷는 것처럼 포근해서 이 길을 조금 더 걷고 싶어졌다.

오늘의 복장 선택이 제법 괜찮았다.

2.

오버한 형태의 스플릿 래글런 소매는 자칫 도드라져 보일 수 있는 어깨의 인상을 차분히 가라앉혀준다.
3.

평소 허리 끈을 제거하여 캐주얼한 룩을 즐기지만 오늘은 간만에 신은 부츠를 위해 양보하기로 했다.
4.

A라인 코트 특유의 풍성한 핏과 두툼한 모직의 소재감이 만나 코트의 하단부가 묵직하게 찰랑거린다.

오늘의 옷차림이 조금 더 고급스러워 보인다.
* Cast / Joohan : 3size (180cm/80kg)
기본 정보
Scene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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