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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사이드 [rough side] 는 과거의 거친 질감과 현대의 동시대적인 감성을 각각 한 단면으로서 표현합니다.

현대인으로 시대를 살지만, 과거의 기억들이 빠르고 차갑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따듯하게 스며들기를 기대합니다.


러프사이드 [rough side] 라는 이름의 거친 느낌은 하나의 단면으로서 표현되며,

그에 대비되는 슬로건인 [but, delicate within!] 은 반대의 부드러움, 내면의 섬세함을 나타냅니다.

이러한 두 가지 성질의 조합은 러프사이드가 표방하는 방향성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입니다.



'rough side' describes both, the rough texture of the past and modern contemporary sensibilities, as one side each.

We are living in a modern age, but we are looking forward to a warm permeation of our past memories in a fast and cold change society.


'rough side' is made up of words that combine 'rough' + 'side' that you can feel something rough, but it's just expressing one section.

The relative slogan 'but, delicate within!' represents the opposite softness, inner delicacy.

A combination of these two properties is also an important factor in the direction in which the 'rough side' repres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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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gh side showroom

& Area head office


서울 성동구 뚝섬로 415 1층 우측 러프사이드

415, Ttukseom-ro, Seongdong-gu, Seoul, Republic of Korea

+82-70-7755-1683


Sat. 13:00 - 19:00
Sun. 13:00 - 19:00 (일요일은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주중에는 내외부 업무 관계로 쇼룸을 운영하지 않습니다.